[런던AFP연합] 난조에 빠져있던 아시아 증시가 이틀째 호전된 데 영향받아 14일 런던시장의 금값이 반등세를 보였다.
전날 오후 온스당 2백80.65달러였던 금값은 이날 2백86달러까지 올라갔다가 나중에는 2백83.65달러에 거래돼 지난 12일 79년 6월 18일 이후 가장낮은 온스당 2백78.85달러까지 주저 앉은 후 이틀연속 상승세를 유지했다.
메릴린치의 분석가 테드 아널드는 금값 반등의 또다른 요인이 백금값의 엄청난 상승에도 있다면서 앞으로 금값이 온스당 3백~3백10달러로 오를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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