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현(삼성전기)과 이주현(대교)이 98일본오픈배드민턴선수권대회(총상금 20만달러)에서 나란히16강에 진출했다.
96애틀랜타올림픽 4위 김지현은 14일 도쿄 요요기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이틀째 여자단식 2회전에서 홈코트의 이와와키 후미를 2대0으로 물리치고 16강에 올랐다.
국내랭킹 2위 이주현도 마루라케 미노(일본)를 2대0으로 꺾고 16강에 합류했다.이밖에 혼합복식 1회전에서는 하태권(원광대)-이경원(성지여고)조가 대만의 랴오궈-마우조를 2대0으로 누르고 16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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