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투고-밀폐 전화부스서 흡연 담배냄새 배어 구역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중도덕을 가늠할 수 있는 척도가 있다면 금연장소에서의 준수여부와 금연규정이 없더라도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곳에서의 실천 여부라고 할 수 있다.

대표적인 곳이 공중전화 부스인데 많은 사람들이 흡연하며 통화하는 바람에 역겨운 냄새가 가득배어 있다.

담배냄새가 뒤섞인 구취를 못이겨 통화를 하다 나온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다.

공중전화 부스 바닥엔 담배꽁초와 휴지, 가래침이 널려 있다. 더구나 공중전화 부스는 방음을 위해 밀폐돼 있어 냄새가 잘 빠져나가지 않는다.

앞으로 공공장소에서 흡연할 경우 범칙금을 물리듯 공중전화 부스에서 흡연할때도 범칙금을 물릴것을 제언한다.

일부 몰지각한 몇몇 사람들 때문에 대다수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았으면 좋겠다.유용규(대구시 신천2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