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제16전투비행단 장병들이 '아나바다'운동(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고)을 벌여 모은 수입금으로 불우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어 화제.
예천 공군제16전투비행단 장병들은 쓰레기 분리수거 등으로 얻은 수입금 4백90여만원을 군내 불우이웃에게 전달해 내무부장관 표창과 97환경보전 최우수 부대로 선정됐다.
공군 제16전투비행단 김호동단장은 "올해도 아나바다 운동을 계속해 환경도 살리는 한편 경제위기극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예천.權光男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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