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개그맨 이홍렬(44)이 음반을 내고 가수로 데뷔한다.
다음달 초 출반을 목표로 한창 녹음실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이홍렬은 "오래전부터 간직해온꿈을 이루는 것이어서 개그맨 데뷔 때보다 더 흥분된다"면서 "발매 시점에 맞춰 전국 순회콘서트도 열어 앨범 및 입장권 판매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돕기에 쓸 것"이라고 밝혔다.인기작곡가 최준영과 산울림의 리더 김창완이 노랫말과 곡을 짓고 후배 개그맨 표인봉이 프로듀서로 참여한 이 음반에는 타이틀곡 '신이여 용서하소서'를 비롯해 '여인의 담벼락', '악어사냥' 등신곡 6곡과 '물레방아 도는 내력' 등 이홍렬이 즐겨부르는 '흘러간 노래' 6곡이 담긴다.프로듀서를 맡은 표인봉은 "발라드와 트로트가 주조이며 동년배인 30대와 40대를 타켓으로 삼았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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