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애니메이션 단편대표작 상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애니메이션 동호회 ANO.9에서는 20일부터 23일까지 세계적 단편을 중심으로 제2회 애니메이션상영회를 갖는다.

20일에는 발랄한 상상력과 표현이 돋보이는 단편들을 '황당한 단편'이라는 이름으로 상영하고 21일에는 캐롤리안 리프의 '거리'등을 묶어 '여운이 남는 단편'으로, 22일에는 중국 수묵애니메이션등을 묶어 '괜찮은 단편'이란 제목으로 상영한다. 23일에는 '나무를 심는 사람'으로 잘 알려진 캐나다 프레데릭 백의 단편이 선보인다. 이외 일본 애니메이션의 대표작들인 '공각기동대''천공의성 라퓨타''이웃의 토토로''반딧불 묘지''아키라'등도 소개된다. 장소는 대우아트홀. 관람료 2천원.문의 423-8461.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