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회사 구내식당에 외부인들 몰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제통화기금(IMF) 여파로 최근 값싼 회사 구내식당에 외부인들의 이용이 급증하자 이들 외부손님을 차별, 출입을 못하게 하는 모습이 곳곳에서 노출.

여의도 증권가 구내식당에는 값싸고 음식이 괜찮다는 소문때문에 외부인들이 대거 몰려들어 10여분이상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로 혼잡해지자 점심시간에 자기 회사 배지를 달고 식사하는 직원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

한진해운과 IBM 직원들의 경우 가격이 저렴한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해결하려는 타사 직원들의이용을 막기 위해 회사배지를 착용하고 식사토록 권유.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