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97년도 최우수 조종사에 정상화소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투기 조종사의 최고 영예인 '97년도 최우수 조종사'에 공군 제19전투비행단 162대대 작전계장정상화(鄭相和·34·공사 36기)소령이 선발됐다.

공군은 19일 작전사령부에서 이광학참모총장을 비롯한 각급 지휘관들이 참석한가운데 97 최우수조종사 및 우수조종사 17명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정소령은 F-16을 주력 기종으로 모두 2천2백88시간의 비행시간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심사에서1천점 만점에 8백63점을 받았다.

그는 지난해 탑건 선발대회에서도 개인 종합 3위를 차지했으며 특히 공대공 유도탄 사격 등의 분야에서 탁월한 기량을 발휘, 참모총장상 등 10여차례 수상기록을 갖고 있다.

'최우수 조종사'란 사격분야의 최고상인 '탑건'(최우수 사격 조종사)과는 달리 전술폭격 및 전투기량 등 모든 분야에서 가장 우수한 자질과 역량을 발휘한 명실상부한 공군 최고의 조종사를 말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