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벌총수 성의표시해야-박태준총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민련 박태준(朴泰俊)총재는 20일 "재벌총수들은 롯데 신격호(辛格浩)회장이 했듯이 성의를 표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총재는 이날 국회 총재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나라 경제를 이 모양으로 만든 책임을 지고 총수들이 응분의 조치를 하는 것은 당연하다"며 "근로자와 시민은 그쪽에 관심이 더많다"고 밝혔다.박총재는 또 "재벌들의 (구체적인) 자체 구조개혁 내용을 보고 어느 정도인지 판단한 뒤 우리의생각과 괴리가 있다면 다시한번 (재벌들을) 만나 의견을 교환하겠다"며 "국가를 위해 바른 인식을갖고 나가지 못하면 참다운 경제입국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재계지도자들은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