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협자금 불법대출 전무·부장 정직·감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고령농협전무 권상인씨(48)가 지난92년부터 96년8월까지 수차례에 걸쳐 3억9천만원의 농협자금을 친인척명의로 불법대출받은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있다.

권씨의 대출사실은 지난해 9월실시한 농협대구경북지역본부감사에서 지적된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동고령농협은 19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권씨는 정직3개월, 윤일영부장에 대해서는 업무취급소홀로 감봉6개월을 결정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