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협자금 불법대출 전무·부장 정직·감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고령농협전무 권상인씨(48)가 지난92년부터 96년8월까지 수차례에 걸쳐 3억9천만원의 농협자금을 친인척명의로 불법대출받은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있다.

권씨의 대출사실은 지난해 9월실시한 농협대구경북지역본부감사에서 지적된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동고령농협은 19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권씨는 정직3개월, 윤일영부장에 대해서는 업무취급소홀로 감봉6개월을 결정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