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만원권 위조지폐 18장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오후 1시께 전북 군산시 미공군비행장 헌병대 앞 쓰레기 하치장에서 군산시청소속 환경미화원 문월태씨(51.군산시 옥산면)가 1만원권 위조지폐 18장을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이 지폐들이 컬러복사기로 위조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정밀감정을 의뢰하는 등 수사에 나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