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국·러시아등 국제전화료 대폭 오를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빠르면 다음달부터 중국, 베트남, 러시아 등지로 거는 국제전화요금이 현재보다 최소한 50%% 이상 오를 전망이다.

제2국제전화사업자인 데이콤의 박영수 마케팅실장은 21일 기자간담회에서 "환율인상으로 작년에이어 올해도 엄청난 국제전화 정산수지 적자가 예상된다"면서 "적자폭이 큰 국가들에 대해 국제전화료를 환율인상폭 이상으로 올려 빠르면 다음달부터 시행될 것"이라고 말했다.박실장은 "국제전화요금 부과기준을 권역별에서 국가별로 조정하고 단기적으로는 권역을 세분화해 국제전화 정산수지 적자폭이 큰 러시아, 중국, 베트남과 같은 국가에 대해 우리나라에서 거는전화료를 인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