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예산의 삭감으로 한우 사육기반 확충을 위한 축사신규설치,신규 시설원예단지,일반경지정리면적 등이 크게 줄어들게 됐다.
22일 농림부에 따르면 재정경제원은 6조4천8백억원으로 편성한 농림부의 올해 사업예산을 추경예산에서 5조5천1백억원으로 15%%인 9천6백93억원 삭감했다고 알려왔다.
그러나 환차 소요를 반영한 양곡지원에 2.1%%인 1백36억원 등이 늘어나 농림부의 올해 예산은 기본적경비를 포함해 당초의 7조8천1백억원에서 9.3%% 줄어든 7조9백25억원으로 조정됐다.이같은 사업예산 삭감으로 한우사육기반 확충을 위한 예산이 45.5%%나 줄어 한우사육을 위해 축사등을 신규로 설치할 농가수가 당초의 1천3백개농가에서 5백여개로 줄어들게 됐다.또 환율 상승에 따른 기름값 인상으로 유리온실 등 시설원예단지와 이의 유지에 필요한 창고 등건축예산이 29.7%% 삭감돼 시설원예단지가 55개소에서 16개소로 축소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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