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한방직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증권거래소는 21일 계열사간 지급보증 공시내용을 번복한 대한방직을 불성실 공시법인으로 지정, 22일 하루동안 이 회사의 주권 매매거래를 중단시킨다고 밝혔다.대한방직은 지난 20일 증권거래소 공시를 통해 작년 4·4분기 중 계열사인 아세아종금의 외화차입을 위해 수출입은행에 1조8천7백79억원의 보증을 서주는 등 총 지급보증 규모가 전분기에 비해 1조9천3백79억원 순증했다고 밝혔었다.

대한방직은 그러나 이날 지급보증 규모가 언론에 보도되는 등 문제가 생기자 증권거래소에 공시변경을 내고 지급보증 순증액이 6백19억원에 불과하다며 당초의 공시내용을 번복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