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종영.崔鍾泳)는 23일 선관위원회의를 열어 15대 대통령선거비용으로한나라당에 1백16억원, 국민회의에 1백7억원, 국민신당에 76억원을 보전해주기로 확정, 빠르면 24일 각 당에 일괄지급될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보전액수는 한나라당, 국민회의, 국민신당이 지난 7일 대선기간중 선전벽보, 전단 및 책자형 소형인쇄물, 신문.방송 광고비용 등 선거비용으로 지출했다고 각각 신고한 1백36억5천만원, 1백29억6천만원, 80억9천만원의 83~94%%이다.
중앙선관위의 한 관계자는 "지난 8일부터 약 2주간 각 당이 제출한 선거비용내역서를 토대로 △예금계좌 거래내역 △수입지출 명세서 △관련 영수증 등을 조사하고 현장실사를 거쳐 보전비용을확정했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