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현금을 수송하던 신용협동조합 차량이 도난당한 뒤 현금은 모두 털린채 차량만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3일 오후 2시10분께 부산 해운대구 재송2동 부산지검 동부지청옆 골목길에 세워둔 한부신용협동조합 소유 현금수송차량 부산6너 6460호 흰색 다마스승합차가 없어진 것을 직원 진형수씨(28.부산남구 대연1동)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이 승합차는 사건발생 5시간만인 이날 오후 7시40분께 인근 해운대구 반여1동 태광산업 뒤쪽 빈터에서 발견됐으나 차안에 있던 현금 2천만원과 10만원권 자기앞수표 3장 등은 모두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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