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러시아, 일본 등 세계14개국이 러시아의 우주정거장 미르호보다 3배나 큰 사상최대의 국제우주정거장(ISS)을 앞으로 5년에 걸쳐 건설한다.
전장 97m, 무게 4백70t의 이 초대형우주정거장은 모듈, 접합부, 태양집열판 등으로 구성되며 근지점(近地點) 3백50㎞의 지구궤도를 지날 때는 지상에서도 육안으로 볼 수있다.
오는 6월부터 시작되어 2003년에 완료될 이 우주정거장 건설에는 미국, 러시아, 일본, 캐나다와 유럽우주국(ESA)에 소속된 유럽10개국 등 모두 14개국이 참여한다. 이에 관한 최종협정은 29일 워싱턴에서 체결된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