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상최대 우주정거장 건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러시아, 일본 등 세계14개국이 러시아의 우주정거장 미르호보다 3배나 큰 사상최대의 국제우주정거장(ISS)을 앞으로 5년에 걸쳐 건설한다.

전장 97m, 무게 4백70t의 이 초대형우주정거장은 모듈, 접합부, 태양집열판 등으로 구성되며 근지점(近地點) 3백50㎞의 지구궤도를 지날 때는 지상에서도 육안으로 볼 수있다.

오는 6월부터 시작되어 2003년에 완료될 이 우주정거장 건설에는 미국, 러시아, 일본, 캐나다와 유럽우주국(ESA)에 소속된 유럽10개국 등 모두 14개국이 참여한다. 이에 관한 최종협정은 29일 워싱턴에서 체결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