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리해고 강행땐 시한부 총파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노총(위원장직대 배석범)은 31일 노사정 3자간 합의없이 정리해고 및 근로자파견제의 법제화가 추진될 경우 노사정위원회(위원장 한광옥국민회의부총재)에서 탈퇴, 시한부 총파업투쟁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노총은 성명을 통해 "김대중(金大中)대통령당선자측은 재벌·세제개혁, 노동기본권 보장등 제반 개혁조치에 관한 뚜렷한 대안도 제시하지 않은채 대량실업과 중간착취를 합법화하는 정리해고와 근로자파견제를 강행하려 하고 있다"며 이같이 경고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