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정남 축구협 전무 중국 프로팀 감독 진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축구협회 김정남 전무(55)가 중국 프로팀 감독으로 진출한다.

전 한국축구 대표팀 감독인 김정남 전무는 최근 중국을 방문, 프로축구 1부리그의산둥성(山東省) 지난타이산(濟南泰山)팀과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고 해방일보 등 중국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현재 김전무는 대한축구협회에 2월1일까지 휴가원을 제출한 상태다.

김전무의 정확한 계약 조건은 알려지지 않고 있으나 연봉 1억원 가량에 주택과 차량을 지원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