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투고-가계비용 절약지혜 심야전력 적극 활용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생필품과 기름값등 생활 물가가 IMF한파로 급등하고 있다. 이런때 심야전력을 이용하면 가계부담을 다소 줄일수 있다.

심야전력은 심야시간(밤10시~오전8시)에 전기를 저장했다가 난방과 온수로 사용하는 것으로 기기가 자동 작동되어 사용이 편리하며 재가 생기지 않는다. 또 유해가스 중독이나 폭발의 염려가 없어 안전하며 유지바가 일반전기요금의 25%%수준으로 저렴하다.

우리나라가 에너지자원의 97%%를 외국에 의존하고 있다는 현실을 직시,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지혜를 발휘하자.

최성우(한국전력 남대구전력소)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