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필품과 기름값등 생활 물가가 IMF한파로 급등하고 있다. 이런때 심야전력을 이용하면 가계부담을 다소 줄일수 있다.
심야전력은 심야시간(밤10시~오전8시)에 전기를 저장했다가 난방과 온수로 사용하는 것으로 기기가 자동 작동되어 사용이 편리하며 재가 생기지 않는다. 또 유해가스 중독이나 폭발의 염려가 없어 안전하며 유지바가 일반전기요금의 25%%수준으로 저렴하다.
우리나라가 에너지자원의 97%%를 외국에 의존하고 있다는 현실을 직시,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지혜를 발휘하자.
최성우(한국전력 남대구전력소)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