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대학가 셋방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물가상승으로 대학주변의 방세가 평균30~40%%씩 크게 인상된데다 그나마 공급이 수요에 따르지못해 개학을 앞둔 학생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11개 대학이 있는 경산지역의 경우 재학생 대부분이 하숙 또는 자취를 하고 있으나 각 대학의 기숙사시설이 크게 부족할뿐아니라 원룸등 숙박시설도 영남대 대구대 효성가톨릭대 주변등에만 들어서 나머지 지역은 입학철만 되면 학생들이 방구하기 경쟁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대경전문대 경북외국어전문대등 최근 개교한 신설대학들은 주변에 마땅한 방이 없어 90%%이상의 학생이 경산시내와 대구에서 다니고 있다.

이때문에 경산시 남천면 경북외국어전문대, 자인면 대경전문대주변 방값(1칸)이 1년에 2백만원(사글세)하던 것이 2백50만원~3백만원까지 올랐고, 하숙은 수지가 맞지 않다는 이유로 아예 기피하고있는 실정이다. 〈경산.崔奉國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