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과 시내버스, 개인택시 요금을 한꺼번에 결제할 수 있는 하나로교통카드가 3일부터 부산시내에서 전면 시행된다.
지하철 1호선 구간과 오는9월중 개통예정인 2호선 1단계구간(양산호포~서면)및 시내버스 2천7백95대, 개인택시 7천대 등을 이용할때 하나로교통카드로 요금결제가 가능하게 된다.부산시는 앞으로 동서고가도로와 번영로 등 유료도로와 공영주차장 이용료, 마을버스요금, 공원입장료 등 각종 편의시설 이용료도 하나로교통카드로 결제를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확충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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