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대병원 일일수술실 입원않고 하루에 시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낮동안 수술받고 밤은 집에서 가족과 보내십시오'

경북대병원은 오는10일 지역 최초로 '일일수술실'을 외래진료동 3층에 선보인다.1백50여평의 공간에 수술실 3개, 회복실 2개를 갖춘 일일수술실은 입원할 필요없이 하루만에 모든 과정을 마칠 수 있는 당일수술만 이뤄지는 곳.

일일수술실에서는 맹장, 미용성형, 다한증, 시력교정수술 등 다양한 수술을 하게되나 환자증상에따라 차이가 있으므로 의사 판단에 따라 이용여부가 결정된다.

환자들이 이곳을 이용할 경우 수술계획이 몇주씩 밀려있는 중앙수술실과 달리 신청즉시 수술을받을 수 있어 경제적이고 편리하다.

또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들이 간단한 수술때문에 며칠씩 휴가를 내거나 결석을 할 필요가 없게됐으며 입원비, 식대 등 25~70%%의 병원비용도 절약할 수 있게 된다.

병원측은 기존 수술실과 달리 호텔수준의 실내장식과 잡지 등을 비치한 보호자 대기실을 마련,심리적 안정감도 줄 수 있도록 꾸민다. 〈金嘉瑩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