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장률 1퍼센트-물가 9퍼센트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와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국내총생산(GDP)기준 성장률을 1%% 미만으로 하고 소비자물가상승률은 연간 9%% 수준을 유지키로 합의했다.

재정경제원은 4일 IMF와의 거시지표 수정 작업이 대체적인 합의를 이뤘으며 현재 마지막 문구수정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우선 성장률은 당초 1~2%%에서 1%% 미만으로 낮췄으며 물가상승률은 지난달 잠정합의한대로9%% 수준으로 확정했다.

최대쟁점 사안이었던 고금리 정책과 관련, 1·4분기 본원통화(RB)증가율을 당초합의한 14.9%%를유지하도록 했다.

그러나 총유동성(M3)증가율을 1·4분기 13.2%%, 연간 12~13%% 로 정한 것에는 어느 정도 유동성을 보여 올 상반기에는 다소 통화를 풀되 하반기에는 긴축기조로 운용하기로 했다.또 환율전망에 있어서는 당초 3월말 기준 1천3백75원으로 예상했으나 이를 다소 상향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