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 관광개발 무산 위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송읍 청운리 청운종합관광개발 사업이 사실상 무산된 것으로 알려져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군에 따르면 (주)코레스코(대표 윤경원)는 지난 91년 2백80억원을 들여 콘도지구 29필지 5천9백여평을 매입하고 호텔 위락시설 등을 추진하는 관광개발계획을 수립해 주민 동의까지 받아놓았으나(주)코레스코가 부도나고 인수 예정 회사인 한일그룹마저 적극성을 보이지않고 있다.주민들은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노태우 전대통령의 공약사업으로 추진한 관광개발사업을 지금까지 방치, 지역발전을 팽개치고 있다"며 이 사업의 인수 예정회사인 한일그룹의 적극적인 추진을촉구했다.〈金基源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