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채권자가 총포상에 보관중이던 채무자 소유의 총기90여정을 채권확보 명목으로 싣고 달아난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구미경찰서는 6일 구미시 광평동 코비카 총포상에 보관중이던 채무자 박모씨(44)소유의 공기총81정과 가스총12정을 싣고 달아난 김모씨(33·충북 청주시)를 폭력및 총포도검화약류 단속법위반혐의로 긴급수배하고, 빌려간 돈을 갚지않는다고 박씨를 폭행한 채권자 길모씨(39·구미시 송정동)와 강모씨(34·여)를 긴급체포했다.
한편 구미경찰서는 김씨가 싣고가던 총기가 청주시 모처에 보관중인것으로 보고 수사대를 현지에급파했으며 총기를 찾기위해 김씨의 신병확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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