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출신 액션배우 장 클로드 반담이 뉴욕의 한 토플리스 나이트클럽에서 전직 보디가드였던한 남자로부터 펀치를 맞고 녹 아웃됐다고.
반담은 지난 5일밤 영화배우 미키 루크 등 친구들과 함께 나이트클럽에 갔다가 척 지토라는 보디가드 출신의 남자와 말다툼을 벌이게 됐는데 반담은 지토의 펀치 한방에 완전히 나가 떨어진 뒤겨우 몸을 추스려 나이트클럽을 빠져나갔다는 것.
'스코어스'라는 이 나이트클럽은 유명인사들이 즐겨 찾는 장소로 마피아로 알려진 존 고티 2세가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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