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격파괴 거리' 조성, 쓰레기봉투등 무상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시는 9일 동별로 개인서비스 요금을 다른 업소보다 크게 내린업소가 한곳 이상 밀집한 지역을 '가격파괴 거리'로 지정해 쓰레기봉투를 무상으로 지원해 주기로 했다.

시가 추진중인 '가격파괴 거리'는 시 전체 5백40여개 동별로 서비스 요금이 다른 업소에 비해 크게 낮은 업소가 1곳 이상 밀집한 지역으로 지정돼 다른 업소의 요금인하를 유도하게 된다.시는 이같이 '가격파괴 거리'에 속한 업소에 대해 쓰레기 봉투 일부를 무료로 지원하고 '모범업소'라는 스티커나 팻말을 부착해주는 한편 지역 케이블방송국의 공익 광고시간을 통해 무료로 홍보해줄 계획이다.

시는 오는 14일까지 구청을 통해 업소별 가격실태를 조사한 뒤 이를 근거로 가격파괴 거리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