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업협동조합은 유통단계 축소로 생산자와 소비자를 함께 보호할 수 있는 임산물직매장을 올해16개소 늘려 98개소로 확대키로 했다.
8일 임협에 따르면 임협 또는 조합원이 생산, 수집, 가공한 임산물을 중앙회가 구매해 전국 임산물 직매장을 통해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구판사업 유통체인화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임협직매장을대폭 증설, 운영키로 했다.
올해 신설되는 임산물직매장은 경기 광주, 강원 평창, 충북 충주, 충남 서천과 청양, 전북 정읍, 전남 완도, 경북 상주, 영주, 영덕, 청도, 경산, 고령, 경남 창원, 사천, 함안 등 16개소다.임협은 이같은 임산물직매장을 2003년까지 모두 1백41개로 확대하고 직매장 규모도 대형화해 조합원들이 원스톱 쇼핑을 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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