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주택개량 융자금 5년째 제자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당국이 추진하는 주택개량사업 융자금 지원 규모가 5년째 제자리 걸음을 하고있어 대상 주민들이어려움을 겪고있다.

의성군은 올해 2백5동의 주택개량 계획을 세우고 있으나 동당 융자금 지원 규모는 1천6백만원씩으로 5년전인 94년과 같은 수준에 머물고있다.

따라서 주택건축비가 현재 평당 2백20만~2백50만원까지로 지난해 보다 평당 50만원 이상 오른 농촌실정에 비추어 부족한 형편이다.

특히 지역 주택건설 업자들도 새해들면서 자재대 등이 계속 오르자 수주마저 기피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주택개량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다.

〈張永華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