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투자자들은 지난 1월중 국내 증시에서 활발하게 주식을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이와함께 장외시장인 코스닥에도 적극 참여, 상당량의 주식을 매집했다.
12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외국인들은 지난1월중 총 1조7천1백36억원어치의 주식을 순매수했으며1월말현재 주식보유잔고는 시가총액의 17.09%인 18조1천4백71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1월중 전체 시장에서 외국인투자자의 거래가 차지하는 비중은 8.33%로 시장이 개방된 지난 92년부터 작년말까지의 거래비중 4.39%를 훨씬 웃돌았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8천3백14억원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해 외국인 순매수액의 45.4%를 차지했고 다음은 영국으로 순매수액이 2천48억원, 거래비중은 15.3%였다.
외국인들의 주요 순매수종목은 한전(3천6백30억원), 삼성전자(3천94억원), 삼성전관(1천1백83억원),대우중공업(7백42억원), LG전자(7백6억원) 등이었고 현대전자와 LG산전, 한솔제지, 경남에너지, 동아건설등은 순매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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