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적대적 M&A 즉시 허용 유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 재경위는 13일 외국인에 의한 적대적 인수 擥꿜M&A)을 즉시 허용키로 한 여당의 방침을수정, 새정부가 올해안에 구체적인 시행시기를 정하도록 했다.

또 재벌그룹의 결합재무제표를 작성하는 회계법인을 증권선물거래위원회가 지정할 수 있도록 했다.

재경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어 2월 법 공포 이후 외국인의 적대적 M&A를 즉시 허용토록한 외자도입법 개정안을 수정, 법 공포 이후 10개월 안에 대통령령으로 구체적인 시행시기를 정하도록했다.

그러나 국민회의는 외자유치를 위해서는 외국인의 적대적 M&A를 즉시 허용해야 한다는 입장이어서 당초 방침대로 2월 법 공포 즉시 바로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재경위는 또 최근 경영난에 몰리고 있는 언론사의 양도 煐嗤 촉진하기 위해 기업을 사고 팔 때세제지원을 받을 수 있는 대상에 언론사를 포함하는 내용의 조세감면규제법 개정안을 의결했다.이와 함께 주식회사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도 수정, 재벌의 결합재무제표를 작성하는 회계법인을각 그룹이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도록 했던 것을 증권선물위원회가 지정하도록 강화했다.〈鄭敬勳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