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본과 미국 등 10개국에서 유행하고 있는 독감환자가 국내에서도 지속적으로 발생, 주의가요망된다.
16일 보건복지부는 "최근 국내에서 검출된 독감 유사균주가 현재 국제적으로 유행하고 있어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가 필요하다"면서 병원을 통한 감시체제를 강화했다고 밝혔다.작년 11월말부터 국내에서 검출되고 있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현재 일본과 미국 등지에서 유행중인 A형 시드니 유사균주로 국내 환자는 작년 12월초 내원환자의 9.9%%에서 1월말 0.9%%로떨어졌다가 2월초에 다시 1.9%%의 상승세로 반전됐다.
복지부 이덕형 방역과장은 "독감환자가 산발적으로 계속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면서 "전국적으로 의사 70명이 국립보건원에 매주 보고하는 인플루엔자 유사환자의 임상특징을 분석해 독감 유행정도를 감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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