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법인의 사외이사 선임 의무화로 각 기업들이사외이사 구인난을 겪고 있는 가운데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사외이사를 각 기업에 추천해 주겠다고 나섰다.
경총은 20일 3백50여개 회원사에 공문을 보내 상장기업들이 올 주총에서 최소한 1명 이상씩 선임해야 할 사외이사를 경총 고급인력정보센터에 등록된 인사중에서 추천해주겠다고 밝혔다.경총은 현재 고급인력정보센터에 등록된 2천여명이 대부분 기업체 대표이사 등 임원 경력을 갖고있거나 변호사, 공인회계사 등으로 일하다 은퇴,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사외이사로 적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