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직접금융시장에서 유상증자는 금융기관들이, 회사채발행은 재벌그룹 계열사들이 대부분을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18일까지 상장사들의 공시내용을 토대로 자금조달현황을조사한 결과 유상증자를 실시하겠다고 공시한 물량은 총 29개사, 11억6천2백40만주였으며 이중 은행, 종금, 증권 등 금융기관이 24개사, 11억5천2백97만주에 달해 99.2%%(주식수기준)를 차지했다.특히 이중 제3자배정이 7억2천만주로 대부분이었고 일반증자는 4억3천2백97만주에 불과했다.금융기관별로는 종금이 13개사로 가장 많았고 이어 은행, 증권이 각 5개사, 보험이 1개사였다.회사채 발행에서는 총 5조89억원중 대그룹 발행물량이 4조8천9백45억원어치에 달해 97.72%%를차지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