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아 몸무게로는 세계신기록감인 6.35㎏(14파운드)짜리 신생아가 태어났다고 캘리포니아주 롱비치 메모리얼 병원이 발표.
키도 58.42㎝(23인치)나 돼 '빅 앨(BIG AL)'이란 별칭을 얻은 이 신생아는 태어날 당시 혈당수치에 문제가 있어 신생아 집중치료실로 옮겨졌으나 점차 안정을 되찾아가고 있다고 병원측은 설명.이 신생아의 어머니는 자신이 낳은 아기의 몸무게를 확인한 뒤 간호원들에게 이제까지 준비한 유아복을 더 큰 치수의 옷으로 바꿔야 되겠다는 말을 했다고.
(롱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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