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세계최대 신생아 탄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상아 몸무게로는 세계신기록감인 6.35㎏(14파운드)짜리 신생아가 태어났다고 캘리포니아주 롱비치 메모리얼 병원이 발표.

키도 58.42㎝(23인치)나 돼 '빅 앨(BIG AL)'이란 별칭을 얻은 이 신생아는 태어날 당시 혈당수치에 문제가 있어 신생아 집중치료실로 옮겨졌으나 점차 안정을 되찾아가고 있다고 병원측은 설명.이 신생아의 어머니는 자신이 낳은 아기의 몸무게를 확인한 뒤 간호원들에게 이제까지 준비한 유아복을 더 큰 치수의 옷으로 바꿔야 되겠다는 말을 했다고.

(롱비치)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