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마당 '솔'이 대구의 독립애니메이션 단체 '모션 & 픽쳐'와 공동으로 애니메이션 영화제를 연다.
오는 25일부터 3월1일까지 중구 봉산동 예술마당 '솔'에서 열릴 이번 영화제에는 '반딧불의 묘지'(다카하타 이사오. 일본), '두 자매'(캐롤라인 리프. 캐나다), '대화의 가능성'(얀 슈반크마이에르.체코), '이야기 속의 이야기'(유리 노르슈테인. 러시아) 등 세계 각국의 다양한 애니메이션 작품이상영된다.
문의 427-8141 예술마당 '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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