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에 이어 무디스사도 우리나라의 국가신용등급을 상향조정할 방침인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재정경제원에 따르면 무디스는 다음달 우리나라의 향후 국가신용등급 전망을 현재의 '부정적(Negative)'에서 '안정적(Stable)'으로 상향조정할 예정이다.
국가신용등급 전망이 '안정적'이란 것은 당분간 현재의 신용등급이 더 떨어지지 않는 것은 물론향후 국가신용등급 전망이 '긍정적(Positive)'으로 상향조정될 수 있다는 것을 뜻하는 것으로 이렇게 되면 외국환평형기금채권 등 국채의 해외발행이나 금융기관의 해외차입 조건의 개선을 기대할수 있다.
무디스는 그러나 우리나라의 금융산업이 여전히 불안한 상태에 있고 이를 해소하는데는 상당한시간이 걸리며 환율도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점 등을 감안, 현재의 신용등급은 상향조정하지않을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鄭敬勳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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