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석달만에 허물어진 경지정리-예천 용문면 능천지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 예천군 농지개량 조합이 시공한 경지정리 공사가 준공한지 3개월도 안돼 부실 시비로 말썽을 빚고있다.

예천군 용문면 상금곡리 박모씨(59)등 농민들은 농지개량 조합이 지난연말 준공한 용문면 상금곡리 앞 능천지구 1백17ha의 경지정리 사업(사업비 26억여원)이 준공된지 3개월도 안돼 배수로 곳곳의 지반이 내려앉고 논둑이 무너지는등 부실하다며 대책을 호소했다.

특히 호안블럭과 연결된 논둑은 흙만 쌓아두고 잔디를 심지않아 우수기 논둑 붕괴 우려마저 있다며 시정을 촉구했다.

이에대해 농조관계자는"시공업체에 통보해 우수기 전에 부실 부분에 대해 보수를 하겠다"고 말했다.

〈權光男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