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노인시설 무료접수받아
안동시 북후면 도촌리 애명복지촌은 치매환자 전문 요양시설인 애명노인마을을 개원하고 65세 이상 생활보호대상자로서 치매질환이 중한 노인 50명을 무료 접수받고 있다.
*검정고시 재소자 125명 응시
98학년도 제1회 고입 및 고졸 검정고시에 도내에서 4백13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도교육청이 24일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고입 1백59명, 고졸 2백54명이 지원했으며 이중 일반인은 2백88명, 재소자 1백25명이며 남자 2백98명, 여자 1백24명인 것으로 집계됐다.금년도 제1회 고입 및 고졸 검정고시는 4월5일 안동농림고등학교와 안동교도소에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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