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디빌딩협회는 26일 제4차이사회 및 98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홍영기산부인과원장을 부회장으로, 김무한 남성상사대표와 서현수 명성웨딩상무를 각각 이사로 선임했다. 또 지난해 보다1천6백여만원이 줄어든 3천2백50여만원의 새해 예산을 확정했다.
협회는 대구대표선수로 있으면서 경북체육회로 이적을 추진한 2명에 대해 '무기 자격정지' 처분을내리려 했으나 2명 모두 "대구선수로 계속 활동하겠다"는 의사를 밝힘에 따라 징계계획을 유보했다.
〈石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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