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술마시고 트럭몰던 60代 고속도로 7㎞ 역주행 소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일 경주경찰서는 술에 취한채 고속도로를 운행하다가 갑자기 약 7㎞를 역주행한 주재근씨(61·경주시 건천읍 건천리)를 도로교통법 위반혐의로 긴급체포.

주씨는 4일 오후6시쯤 술을 마시고(혈중알코올농도 0.17) 자신의 포터(경북81가 4519호)차량을 몰고 경주에서 건천방면으로 가다 건천휴게소에서 다시 상행차선으로 역주행, 경주톨게이트까지 질주했다는 것.

이 바람에 부산방면에서 서울쪽으로 운행하던 차량들이 긴급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는데 주씨는경찰조사에서 "하는 일이 잘되지 않아 자살하기 위해 역주행했다"는 등 횡설수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