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단체장 출마 공직사퇴 업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단체장을 겨냥한 공직자들의 현직 사퇴가 예상보다 크게 줄어들었다.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출마를 위한 공직자 사퇴시한일인 6일현재 대구.경북에서 선거출마를 위해사표를 던진 공직자는 서너명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대구에서 사퇴한 공직자는 이날 오전까지 단 한명도 없으며, 마감시간내 사표를 낼 사람도없을 것으로 예측된다.

경북도의 경우 현직사퇴한 공직자는 이석수(李碩壽) 전정무부지사, 박영언(朴永彦)전보건환경국장,박진규(朴進圭)전농정국장 등 4명. 당초 거론된 부군수 등 3명의 간부들은 모두 출마를 포기하고현직 유지를 결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에서는 국장요원 1명과 산하기관 대표 등 2명이 구청장 출마를 위해 사퇴할 것으로 거론됐으나 모두 불출마로 가닥을 잡았다.

대구시.경북도의회에서 단체장을 노리는 의원 역시 당초 30여명을 넘었으나 현재는 15명 수준으로 격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李相勳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