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쩌민(江澤民) 중국 국가주석은 중국정부가 아시아 경제위기에 자만하지 말고 그것이 가져 올 도전과 기회를 철저히 살펴 볼 것을 경고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전했다.장주석은 이날 인민대회당에 모인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대의원들에게 행한연설에서 "중국은 지금까지 아시아 경제위기에 큰 타격을 입지 않았지만 상황을 정확히 인식해야 하며 그것이 중국 경제에 입히게 될 부정적 영향을 과소평가해선 안된다"고 강조했다.장주석은 몇몇 아시아 국가에 불어 닥친 금융위기가 예상보다 오래동안 지속되고 있다면서"우리는 위기를 물리치고 현재의 좋은 국내 상황을 굳히고 후속 발전을 도모하도록 확실히해 둬야 한다"고 지적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