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도상품 박람회 알고보니 바가지 상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얼마전 부도상품 박람회를 한다는 TV광고를 보고 어려운 경제에 조금이라도 싼 물건을 구입하려고 가보니 광고와는 전혀 다르게 물건값을 2~3배, 많게는 5배 정도를 올려받고 있었다.'부도상품'이란 말만 빌린듯, 시중가격보다 조금도 싸지 않았고 애드벌룬이나 간판에도 광고내용과는 전혀 다른 간판을 내놓고 있었다. 또 놀랍게도 외제상표마저 판치고 있었다. 지역방송에서후원을 한다기에 믿고 갔는데 그렇게 실망이 될수가 없었다.

가뜩이나 IMF한파로 서글픈 서민들을 우롱하는 악덕 판매업자들의 이기적인 사고가 하루속히 뿌리뽑혔으면 하는 바람이다.

김수진(대구시 복현2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