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경막 조절 신경에 반복적인 전기충격을 가함으로써 호흡을 인공적으로 조절해 주는 최신형 심박조율기 마크IV가 9일 미국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을 받았다.
FDA는 기계적인 폐환기장치라고 할 수 있는 이 새로운 심박조율기가 특히 뇌간이나 척추를 다쳐 호흡에 문제가 생긴 환자들에게 많은 어려움과 치료경비를 줄여줄수 있을 것이라고말했고 이를 환자의 몸속에 장치하는 데는 1시간이면 되며 외래에서도 장치가 가능하다고밝혔다.
이 심박조율기는 컬럼비아-장노교 메디컬 센터에 있는 생물공학회사 도벨연구소에 의해 개발되었다. 이 메디컬 센터는 심박조율기의 이식이 세계에서 가장 활발하게 시행되고 있는의료기관이다.
(뉴욕UPI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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