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與, 公娼제도 도입 신중검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회의와 자민련은 성범죄 및 유사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현재 불법적으로 횡행되고 있는 사창(私娼)제도를 정리, 공창(公娼)제도를 도입하는 문제를 신중히 검토중이다.

자민련의 한 관계자는 9일 "국제통화기금(IMF) 사태로 인해 생활고가 가중됨에따라 성범죄가 더욱 증가하고 불법적인 매춘행위가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면서 "지난 4일 열린 물가·치안 등 민생안정대책위 제3차회의에서 성범죄 및 유사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공창제도를 도입하는 방안을중장기 과제에 포함시켜 신중히 검토키로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