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큐 낮은 목소리 재개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종군위안부 할머니들의 삶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낮은 목소리·사진'와 '낮은 목소리 2'가재개봉된다.

한국영화전용관인 허리우드 블루관은 '한국영화 다시 보기'시리즈로 14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1편과 2편을 번갈아 상영한다. 매일 1, 3회는 1편, 2, 4, 5회는 2편을 보여준다.지난달 허리우드극장에서 열린 씨네블루영화제 기간중 상영, 입석관객까지 받아야할 정도로인기를 끄는 바람에 특별히 재상영하게된 것.

'낮은 목소리'는 독립영화집단인 '보임'의 변영주감독이 93년부터 97년까지 5년여에 걸쳐만든 다큐멘터리.

일본군에 의해 강제로 종군위안부로 끌려간 할머니들의 증언과 그들의 고단하고 팍팍한 현실이 담겨있다.

이 영화는 지난 95년에 1편, 작년에 2편이 완성, 개봉됐다. 한국 다큐멘터리로는 처음으로극장에서 상영됐던 작품으로도 유명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