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보파일-'묶음 전보서비스'시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통신은 한사람에게 수십, 수백통의 전보가 몰릴 경우 전보를 보낸 사람의 이름, 전화번호, 주소 등을 정리해 함께 배달해주는 '묶음 전보서비스'를 지난 9일부터 제공하고 있다. 전화국은 한사람에게 많은 전보가 올 경우 수신자에게 이 서비스 이용여부를 문의하며 수신인이 사전신청할수도 있다. 전보카드 표지 종류와 수량은 수신인이 원하는대로 받을 수 있으며 원하지 않을 경우한장씩 배달해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