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 보건한의사 10명이 오는 5월부터 농어촌지역 보건소에 배치돼 진료에 나선다.또 국내 최초로 공중 보건한의사가 우즈베키스탄에 파견돼 현지에서 진료활동을 하며 한의사 군의관제도가 전격 실시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3월 공중 보건한의사로 모집한 65명중 28명이 교육과정을 마쳐 이중 10명이농어촌지역 보건소 한의사로, 1명이 해외협력한의사로, 17명이 군의관으로 오는 5월부터 각각 근무하게 된다고 16일 밝혔다.
공중 보건한의사 제도는 복지부가 한의사를 군의관과 보건소 진료요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공중보건의와 같은 자격을 부여하고 군복무를 하는 것으로 지난해 선발된 65명은 경희대 한방병원 등전국 36개 한방병원에 분산돼 3년 예정으로 인턴과정을 이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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